국채 장기금리 코로나 이전 수준 상승..증시 부담 경계
이종수 2021. 1. 2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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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채권금리가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금리 상승이 증시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선 채권금리 상승 기조가 증시 변동성 확대의 빌미가 될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주가가 크게 오른 상황에서 채권 금리마저 상승해 주식과 안전자산인 채권 간 기대 수익률 차이가 줄어들면 주식 투자 매력도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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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채권금리가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금리 상승이 증시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울 채권시장에서 지난 22일 10년 만기 국고채의 최종호가 수익률은 연 1.758%로, 지난해 1월 20일 1.762% 이후 1년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팬데믹으로 번지기 이전 수준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증권가에선 채권금리 상승 기조가 증시 변동성 확대의 빌미가 될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주가가 크게 오른 상황에서 채권 금리마저 상승해 주식과 안전자산인 채권 간 기대 수익률 차이가 줄어들면 주식 투자 매력도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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