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투자자 테슬라 보유 주식 가치 100억 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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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투자자들의 테슬라 주식 보유 가치가 새해 들어 1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예탁원을 통해 보관된 외화 주식 가운데 테슬라의 시세가 반영된 주식 가치인 보관금액은 103억3천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1조3천960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2019년 말 국내 투자자가 보유한 테슬라 주식 가치는 1억4천만 달러였는데, 그동안 보유 주식 금액이 73배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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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투자자들의 테슬라 주식 보유 가치가 새해 들어 1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예탁원을 통해 보관된 외화 주식 가운데 테슬라의 시세가 반영된 주식 가치인 보관금액은 103억3천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1조3천960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22일 기준 테슬라 시가총액 8천25억3천만 달러의 1.28%에 이르는 비중입니다.
2019년 말 국내 투자자가 보유한 테슬라 주식 가치는 1억4천만 달러였는데, 그동안 보유 주식 금액이 73배 급증했습니다.
개인들의 테슬라 보유 주식은 지난해 말에는 78억3천만 달러였는데 올해 들어 25억 달러가 불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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