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금지 현수막'에도 여럿이 빙벽 등반 [포토뉴스]
김기남 기자 2021. 1. 24. 23:14
[경향신문]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출입을 금지한다는 현수막이 걸려 있는 강원도 인제군 용대리 매바위 인공폭포에 24일 많은 동호인들이 모여 빙벽 등반을 하고 있다.
김기남 기자 kknphoto@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향포토]출입 금지 현수막에도 빙벽 등반
- [속보]‘북한 무인기 침투사건’ 대학원생 구속···“증거인멸·도주 우려”
- [속보]대통령 ‘의지’ 통했나···강남3구·용산 아파트값 2년 만에 꺾였다
- 이 대통령 지지율 67% 최고치…국민의힘 17%, 장동혁 취임 후 최저치 [NBS]
- “불판에서 불이 팍”···서울 시청역 인근 식당 화재 3시간 반 만에 완진
- 이 대통령의 경고 “불법 계곡시설 은폐 공직자들, 재보고 기회 놓치면···수사·처벌”
- 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피해자 측도 “신상 공개해야”
- 혜은이 ‘피노키오’ 만든 김용년 작곡가 별세…향년 82세
- 스크린골프장 비용 오르나···대법 “골프코스도 저작물” 골프존 소송 파기환송
- 조희대 대법원장, ‘노태악 후임’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