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차인표 "하루 5번 신애라에게 사랑한다 표현해, 나 아니면 누가 하겠냐" [TV캡처]

이소연 기자 입력 2021. 1. 2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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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인표가 신애라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루에도 여러 번 한다고 했다.

서장훈은 "남편이 사랑한다는 말을 하루 5번 이상 한다더라"고 말했다.

차인표는 손가락을 펴보더니 "1일 5번 정도다. 아침에 일어나서, 나갈 때, 들어올 때, 식후에 한 번씩 한다"고 털어놨다.

서장훈은 신동엽에게 "아내 분께 하루에 몇 번 사랑한다고 말하시냐"고 질문했고, 신동엽은 "저는 열 번...까지는 못 한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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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차인표가 신애라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루에도 여러 번 한다고 했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차인표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장훈은 "남편이 사랑한다는 말을 하루 5번 이상 한다더라"고 말했다.

차인표는 손가락을 펴보더니 "1일 5번 정도다. 아침에 일어나서, 나갈 때, 들어올 때, 식후에 한 번씩 한다"고 털어놨다.

서장훈은 "밖에 일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냐"고 물었고, 차인표는 "전화로 한다. 제가 아니면 누가 하겠냐? 제 아내도 답으로 '나도'라고 한다. 제일 많이 하는 얘기가 '나도'랑 '어지르지 마'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신동엽에게 "아내 분께 하루에 몇 번 사랑한다고 말하시냐"고 질문했고, 신동엽은 "저는 열 번...까지는 못 한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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