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선교회 교육시설에서 학생·교직원 등 125명 확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의 한 선교회 비인가 교육시설에서 코로나19 대규모 집단 감염이 확인됐습니다.
대전시는 중구의 한 선교회가 운영하는 기숙형 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등 12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남 순천과 경북 포항에서 주말을 맞아 집으로 간 학생 2명이 확진되면서 방역 당국이 학생과 교직원 등 146명을 긴급 검사했습니다.
또 학생들이 지난 15일 학교에 입교한 뒤 외부 출입이나 부모 면담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의 한 선교회 비인가 교육시설에서 코로나19 대규모 집단 감염이 확인됐습니다.
대전시는 중구의 한 선교회가 운영하는 기숙형 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등 12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남 순천과 경북 포항에서 주말을 맞아 집으로 간 학생 2명이 확진되면서 방역 당국이 학생과 교직원 등 146명을 긴급 검사했습니다.
그 결과 확진자가 무더기로 확인됐으며, 18명은 음성, 3명은 미결정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 당국은 기숙 시설 내 밀집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학생들이 지난 15일 학교에 입교한 뒤 외부 출입이나 부모 면담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상곤 [sklee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내 첫 반려동물 감염 사례 확인...사람에게 옮길 가능성은?
- '대림동에서 남녀 2명 흉기 살해' 50대 피의자 2명 구속
- "한반도 폭염 더 심각해진다"...온실가스 감축이 필요한 이유
- 자율비행 개인항공기 개발...하늘 출퇴근 시대 '성큼'
- 김새롬, '그알' 정인이 편 관련 실언에 "경솔함 반성"
- "재고 바닥" 중동 국가 방공미사일 확보 비상...우크라이나 '불똥'
- 걸프해 안쪽 이라크 근해 유조선 피격..."3.5만 명 발 묶여"
- "관봉권 띠지 폐기, 업무상 과오"...기소 없이 종료
- 국제유가, 걸프해 유조선 공격에 상승폭 확대...WTI 6%↑
- 방송반 카메라를 중고로?...제자 장비 몰래 판 교사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