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진, 종료 4초 전 역점 3점포..개인 한 경기 최다 33득점
허재원 2021. 1. 24. 20: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 프로농구 간판스타 우리은행의 박혜진 선수가 경기 종료 4초 전 승부를 뒤집는 3점포를 터뜨리며 극적인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우리은행은 박혜진의 '위닝샷'을 앞세워 신한은행에 74 대 73, 극적인 1점 차 역전승을 거두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김소니아도 28점에 13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낸 우리은행은 선두 KB스타즈를 반 경기 차로 바짝 추격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자 프로농구 간판스타 우리은행의 박혜진 선수가 경기 종료 4초 전 승부를 뒤집는 3점포를 터뜨리며 극적인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우리은행은 박혜진의 '위닝샷'을 앞세워 신한은행에 74 대 73, 극적인 1점 차 역전승을 거두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박혜진은 3점슛 8개를 포함해 33점을 올리며 개인 한 경기 최다 3점슛과 최다 득점 기록을 모두 다시 썼습니다.
김소니아도 28점에 13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낸 우리은행은 선두 KB스타즈를 반 경기 차로 바짝 추격했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새롬, '그알' 정인이 편 관련 실언에 "경솔함 반성"
- '골드미스' 박소현 "4월 26일 결혼해요...라디오랑!"
- 이동국, 층간 소음 고충 토로 “아이들한테 뛰지마라... 스트레스”
- 전인권, 조망권 시비 중 이웃에 기왓장 투척… 경찰 조사
- 청초부터 섹시까지...팬서트 앞둔 수지 모습 대방출
- 호르무즈 해협 기뢰 공포...미 해군, 유조선 호위 거부
- '미군 부상자 140명' 뒤늦게 인정..."지상군 투입 우려"
- 이란 여자축구 6명 호주 망명..."납치당해" 반발
- 한때 '5,700피' 회복..."자사주 소각이 호재 작용"
- '공소취소 거래설'에 여권 발칵...국힘은 "특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