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윤승아 "양양에 건물 올라가는 중..생각보다 커서 놀랐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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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승아, 김무열 부부가 강원도에 새 단독주택을 짓고 있다고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승아는 24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원도)양양에 건물이 올라가고 있다"며 "오늘은 실내 마감재를 고르러 왔다"고 밝혔다.
앞서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지난해부터 양양에 새 주택을 준비하고 있음을 밝혔던 바.
윤승아는 그러면서 "김 배우(김무열)가 농구를 너무 좋아한다"면서 "남편을 위해 농구장을 작게 지을 예정"이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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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윤승아, 김무열 부부가 강원도에 새 단독주택을 짓고 있다고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승아는 24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원도)양양에 건물이 올라가고 있다”며 “오늘은 실내 마감재를 고르러 왔다”고 밝혔다.
앞서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지난해부터 양양에 새 주택을 준비하고 있음을 밝혔던 바.

이어 윤승아는 “집을 짓기 시작하고 오랜만에 왔다”면서 “지금 4층을 짓고 있다. 생각보다 커서 놀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외부는 거의 마감 중이다. 이제 실내(건축으로) 들어간다”면서 “전보다 많이 바뀌어서 놀랐다. 다음에 올 땐 완공이 되어 있을 거 같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윤승아의 최근 관심사는 실내 인테리어라고.

지난해 윤승아는 “옛날부터 양양을 너무 좋아했다”면서 “집에 반려견들이 너무 많아서 이젠 잘 데가 없더라. 몇 년 동안 준비를 해서 양양에 집을 짓게 됐다.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집이 됐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이 부부는 반려견들을 위한 공간까지 따로 만들고 있다.

윤승아는 그러면서 “김 배우(김무열)가 농구를 너무 좋아한다”면서 “남편을 위해 농구장을 작게 지을 예정”이라고 자랑했다.
한편 윤승아와 김무열은 2015년 4월 결혼에 골인했으며 슬하에 아이는 없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윤승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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