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임신' 배윤정 "점점 살쪄가는 내 모습..화장 안 하면 못봐주겠어" 울상

선미경 2021. 1. 24. 19: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무가 배윤정이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배윤정은 24일 오후 자신의 SNS에 "점점 살쪄가는 내 모습. 화장 안 하면 못봐주겠어. 근데 거울 왜 이렇게 더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임신 후 살이 오른 모습으로 한결 편안해진 표정이다.

배윤정은 지난 2019년 9월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재혼했으며, 최근 개인 방송을 통해서 시험관 시술에 성공해 임신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선미경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배윤정은 24일 오후 자신의 SNS에 “점점 살쪄가는 내 모습. 화장 안 하면 못봐주겠어. 근데 거울 왜 이렇게 더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배윤정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편안한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있다. 임신 중은로 볼록하게 나온 배가 눈길을 끈다. 임신 후 살이 오른 모습으로 한결 편안해진 표정이다. 

배윤정은 지난 2019년 9월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재혼했으며, 최근 개인 방송을 통해서 시험관 시술에 성공해 임신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배윤정은 SNS를 통해서 임신 후 8kg이 쪘다고 밝혔다. /seon@osen.co.kr

[사진]배윤정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