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신재생에너지 확대일로..기후위기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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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구사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24일 "올해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원년의 해로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시민이 신재생에너지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통해 2030년 신재생에너지 확산 목표를 달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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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시흥=강근주 기자】 시흥시가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구사한다.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초석을 놓기 위해서다.
시흥시는 올해 일반주택-공동주택에 태양광발전 보급을 지원하고 유휴부지에는 시민참여형 태양광 발전소 500kw를 설치한다. 또한 공공시설 및 공공부지에는 태양광 발전소 246kw를 설치한다.
아울러 ‘기후위기 대응-에너지 전환 지방정부협의회’ 회원도시로서 자치단체 간 협력을 통해 화력발전 중심 국가에너지기본계획 추진으로 발생되는 환경문제 개선과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공동 대응한다.
특히 작년에는 탄소중립 프로그램 공모사업 참여로 맑은물관리센터(하수처리장)에 용량 1메가와트(MW), 사업규모 28억원 태양광발전시설을 11월 준공해 운영하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24일 “올해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원년의 해로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시민이 신재생에너지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통해 2030년 신재생에너지 확산 목표를 달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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