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지출 관리·주택마련 계획도 디지털 금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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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NH농협은행은 금융소비자를 위해 만든 2분짜리 영상들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참신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통해 금융소비자 보호에 활용하고 미래 성장 동력인 젊은 고객에게 농협은행의 디지털 서비스를 체험 할 수 있도록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소비자원장상과 농협은행장상은 고령층을 위한 디지털 금융을 상세하게 소개한 작품이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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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취약계층 교육자료로

24일 NH농협은행은 금융소비자를 위해 만든 2분짜리 영상들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영상은 농협은행이 지난 2019년부터 슬기로운 금융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일반인의 시선을 담은 공모전을 개최하면서 만들어진 것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참신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통해 금융소비자 보호에 활용하고 미래 성장 동력인 젊은 고객에게 농협은행의 디지털 서비스를 체험 할 수 있도록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9년에는 총 43개의 작품이 응모됐지만 지난해에는 82개로 늘었다.
공정거래위원장상은 사회초년생의 디지털 금융사용 설명서인 '나의 슬기로운 첫 금융생활'이 받았다. 사회 초년생을 위한 합리적인 소비, 주택 마련의 첫걸음, 잊기 쉬운 공과금 납부를 디지털 금융으로 편리하게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
한국소비자원장상과 농협은행장상은 고령층을 위한 디지털 금융을 상세하게 소개한 작품이 선정했다. 특히 금융앱을 통해 편리한 송금을 하고 마트 같은 곳에서 현금 대신 포인트 활용 방법 등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한 작품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소비자 단체, 학계 등과 연계해 전국의 학생 및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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