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의왕 왕송호수 원앙 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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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조류생태과학관은 왕송호수 일대 생태환경 모니터링 활동 중 천연기념물 327호로 지정된 원앙(Aix galericulata) 10여 개체가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24일 밝혔다.
오복환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수고하는 모든 의왕시민에게 왕송호수를 찾은 귀한 철새들이 희망의 상징이 되길 진심으로 원한다"며 "의왕도시공사는 시민이 행복한 도시환경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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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의왕=강근주 기자】 의왕도시공사 조류생태과학관은 왕송호수 일대 생태환경 모니터링 활동 중 천연기념물 327호로 지정된 원앙(Aix galericulata) 10여 개체가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24일 밝혔다.
원앙은 대표적인 수면성 오리류로 먹이감이 풍부하고 청정한 산간계곡의 나무구멍이나 활엽수림이 발달한 바위 틈에 둥지를 트는 화려한 겨울철새로 알려졌다.



올해 왕송호수를 찾은 원앙 무리는 기존 텃새화된 개체를 포함해 러시아, 일본 극동지역 등에서 겨울나기를 위해 왕송호수로 남하 이동한 군집으로 판단된다.
오복환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수고하는 모든 의왕시민에게 왕송호수를 찾은 귀한 철새들이 희망의 상징이 되길 진심으로 원한다”며 “의왕도시공사는 시민이 행복한 도시환경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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