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8kg' 김빈우 "바지 궁딩이 찡겨 죽겠네..힙업? 그냥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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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빈우가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전해 의아함과 공감을 동시에 안겼다.
김빈우는 24일 자신의 SNS에 "모든 바지가 궁딩이가 찡겨 죽겠네 #평생조거만입어야하나 #애둘맘"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김빈우는 검은색 티에 청바지 패션으로 글과 다르게 날씬함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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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배우 김빈우가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전해 의아함과 공감을 동시에 안겼다.
김빈우는 24일 자신의 SNS에 "모든 바지가 궁딩이가 찡겨 죽겠네 #평생조거만입어야하나 #애둘맘"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김빈우는 검은색 티에 청바지 패션으로 글과 다르게 날씬함을 뽐낸다.
"힙업 되셔서 그런가용 ㅎㅎ"이란 댓글에는 "아니에여 힙업도 아닌 그냥 살요"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보기에 날씬하지만 그 느낌이 뭔지는 알겠다'란 반응이 이어졌다.
앞서 김빈우는 "내 몸보다 더 기가 막힌 건 체지방. 2년 전 운동 시작했을 때, 이후 운동을 소홀히 했을 때도 이렇게 올라가지 않았던 체지방과 몸무게. 두 달 운동 쉬고 미친 듯이 먹은 내 몸. 몸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반성합니다. 다시 시작합니다. 운동"이라는 글을 올리며 운동의지를 다져 관심을 모았던 바다. 현재 몸무게는 57.8kg.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nyc@osen.co.kr
[사진] 김빈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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