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데프콘, 게임 구멍 등극 "'1박2일'서 이런 것 안 했다"

김명미 2021. 1. 2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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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이 게임 구멍에 등극했다.

게임에 약한 김보성은 물론, 데프콘 역시 구멍에 등극했다.

결국 데프콘은 "나 못 하겠다. 이런 게임하지 마라"며 폭발했고, 김종국은 "너 '1박2일'에서 이런 거 안 했냐"고 지적했다.

데프콘은 "그냥 오락기 갖다주고 스트리트파이터 같은 거 하면 안 되냐"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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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데프콘이 게임 구멍에 등극했다.

1월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80년대 고등학생으로 변신한 멤버들의 학창시절 레이스가 펼쳐졌다. 게스트로는 배우 김보성, 래퍼 데프콘이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의리 있는 딸기 쪼개기' 게임에 임했다. 게임에 약한 김보성은 물론, 데프콘 역시 구멍에 등극했다.

결국 데프콘은 "나 못 하겠다. 이런 게임하지 마라"며 폭발했고, 김종국은 "너 '1박2일'에서 이런 거 안 했냐"고 지적했다. 데프콘은 "그냥 오락기 갖다주고 스트리트파이터 같은 거 하면 안 되냐"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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