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검체 채취 뒤 소독하는 의료진
이무열 2021. 1. 24. 15:30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대구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명으로 집계된 24일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제3주차장에 마련된 드라이브스루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체 채취를 마친 의료진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페이스쉴드 소독을 하고 있다. 2021.01.24. lm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 (종합)
- MC딩동에 머리채 잡힌 女 BJ, 결국 고소 "전치 2주…정신과 상담"
- 이경실, 믿었던 지인에 뒤통수 "1억 넘게 빌려서 잠적"
- '조폭 연루설' 조세호 "시간 많아…택배·대리운전 가능"
- '합숙맞선' 김진주·장민철, 결혼한다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 한그루 "생활고 기사에 이틀 울어"…사유리 "연예인 걱정 NO"
- '음주운전' 배우 이재룡, 경찰 출석… "심려 끼쳐 죄송" [뉴시스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