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하게 핀 매화
이지우 2021. 1. 24. 15:03

(서울=연합뉴스) 24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지리산 리조트 앞 매화 나뭇가지에 활짝 핀 청매화를 한 시민이 바라보고 있다. 2021.1.24
[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 ☞ 김새롬, '그알' 정인이 편 관련 실언에 "경솔함 반성"
- ☞ 골프 치던 남성, 공중서 떨어진 나뭇가지 맞아…
- ☞ "BTS 불러주세요"…통신재벌에 호소하는 멕시코 팬들
- ☞ 헬멧 쓴 채 CCTV 향해 '팔 하트'…철없는 10대 도둑들
- ☞ 주식 등 430억 사기 치고 해외 호화생활…징역 15년
- ☞ '경찰도 아닌데'…중국서 인질범 마주한 여기자
- ☞ 명품 두른 17세 소녀, 푸틴의 숨겨진 딸?
- ☞ 문대통령, 조용한 69번째 생일…시진핑, 축하서한
- ☞ 손상된 백신약병 빼내 가족 먼저 맞힌 의사 결국…
- ☞ "밀폐용기 패킹만 찢어져도 새 뚜껑 사야"…이유는?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선태 채널' 이틀만에 구독자 80만명 육박…충TV 추월(종합) | 연합뉴스
- 경찰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욕구 충족 수단으로 피해자 이용" | 연합뉴스
- '햄스터 학대 생중계' 30대 검찰 송치…엄벌 탄원에 조롱 | 연합뉴스
- 李대통령, 34년前 도왔던 필리핀 노동자 깜짝만남…자서전 선물 | 연합뉴스
- "학교간 소녀들이었다"…175명 숨진 이란초교 폭격희생자 장례식 | 연합뉴스
- 생후18개월 여아, 제동장치 풀린 지게차 치여 숨져…운전자 수사 | 연합뉴스
- '36주차 낙태' 살인죄 인정…병원장 징역 6년·'공범' 산모 집유(종합) | 연합뉴스
- [팩트체크] "춥게 살았는데"…1월 아파트 관리비 유독 오른 이유는 | 연합뉴스
- [시간들] 세조는 폭군, 광해는 현군? 영화가 비틀어버린 역사 | 연합뉴스
- '기상캐스터 폐지' MBC, '뉴스데스크'에 기상분석관 투입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