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정상균 2021. 1. 24. 13:34

[파이낸셜뉴스] 환경부 산하기관 국립공원공단 신임 이사장에 송형근 전 환경부 자연환경정책실장이 24일 임명됐다.
송 이사장은 1965년 경남 창원 출생이다. 기술고시 27회로 공직을 시작했다. 울산시 환경협력관, 환경부 정책홍보담당관 등을 거쳐 수도권대기환경청장, 물환경정책국장, 자연환경실장 등 환경부에서 오래 일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우 이경실, 무속인으로 살고 있는 근황…명문대 재학 아들까지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정가은, 80대 1000억 재력가와 재혼?…"공경하는 마음으로"
- 25살 아들 대소변 체크 엄마…오은영 "아들 위한 게 아냐"
- 한강공원 선착장서 女시신 발견…경찰 "범죄 혐의점 없어"
- "여보, 내 하루치 일당을 불판에 다 구웠어"... 삼겹살 10만 원에 무너진 가장들 [얼마면 돼]
- '김준호♥' 김지민 "이혼까지 생각할 것 같다"…무슨 일?
- 비닐하우스 임대-임차인,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최은경, KBS 전설의 아나운서였다…"미니스커트 입고 면접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