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어트 플레이스2' 4월23일→9월17일 또 개봉 연기[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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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공포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2' 측이 올 9월 개봉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파라마운트 측은 "'콰이어트 플레이스2'의 개봉을 9월 17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콰이어트 플레이스'(감독 존 크래신스키) 1편은 2018년 개봉해 전 세계에서 3억 4천 9백만 달러(원화로 3856억 4500만 원)의 수익을 올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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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스릴러 공포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2’ 측이 올 9월 개봉을 계획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탓에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 미루겠다는 입장을 전한 것이다.
지난 23일(현지시간) 파라마운트 측은 “‘콰이어트 플레이스2’의 개봉을 9월 17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앞서 2020년 9월 4일 개봉에서 2021년 4월 23일로 연기했던 바. 하지만 올 4월이 아닌 9월에 선보이겠다는 것이다.
‘콰이어트 플레이스2’(감독 존 크래신스키)는 괴생명체에 의한 무차별적 공격으로 황폐해진 세상에서 아이들 대신 죽음을 선택한 아빠의 희생 이후 살아남은 가족들의 사투를 그린다.
극한 상황에 몰린 엄마 에블린은 갓 태어난 막내를 포함한 세 아이와의 생존을 위해 괴생명체에 맞서기 위한 반격을 준비하고, 또 다른 생존자들을 찾아 나선다.
‘콰이어트 플레이스’(감독 존 크래신스키) 1편은 2018년 개봉해 전 세계에서 3억 4천 9백만 달러(원화로 3856억 4500만 원)의 수익을 올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 purplis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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