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누적 185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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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23일 오후 5시 이후 6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4일 경남도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 6명(경남 1856~1861번)은 ▲거제 4명 ▲하동 1명 ▲고성 1명으로, 모두 가족과 지인 전파다.
거제시 신규 확진자 4명은 경남 1856, 1857, 1860, 1861번이다.
하동군 확진자 경남 1858번은 70대 여성으로, 경남 1843번 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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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국제기도원 관련 1명 추가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23일 오후 5시 이후 6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4일 경남도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 6명(경남 1856~1861번)은 ▲거제 4명 ▲하동 1명 ▲고성 1명으로, 모두 가족과 지인 전파다.
감염경로는 ▲거제 요양서비스 관련 2명 ▲도내 확진자 접촉 2명 ▲진주 기도원 관련 1명 ▲조사 중 1명이다.
확진일 기준으로는 ▲23일 오후 5시 이후 3명 ▲24일 오전 3명이다.
거제시 신규 확진자 4명은 경남 1856, 1857, 1860, 1861번이다.
1856번과 1857번은 70대 여성·남성으로, 각각 거제 요양서비스 관련 경남 1833번의 배우자, 경남 1774번 지인이다.
1860번은 60대 남성으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1861번은 70대 남성으로, 경남 1802번 접촉자다.
하동군 확진자 경남 1858번은 70대 여성으로, 경남 1843번 지인이다.
고성군 확진자 경남 1859번은 60대 남성으로, 진주 국제기도원 관련 경남 1615번의 지인이다.
이로써 24일 오전 10시 현재, 경남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858명이다. 입원자는 230명, 퇴원자 1622명, 사망 6명이다.
경남의 확진자 번호는 집계 착오로 음성 3명에게 번호를 부여해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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