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가수 헨리와 'BMW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음원 콜라보레이션

이상현 입력 2021. 1. 24. 09:13 수정 2021. 1. 24.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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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가수 헨리(사진)와 'BMW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을 주제로 진행한 프로젝트 'e상적인 바이브'를 통해 제작한 콜라보레이션 음원을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음원은 루프 스테이션 방식으로 미국 록 밴드 '이매진 드래곤스(Imagine Dragons)'의 대표곡 '썬더(Thunder)'에 방향지시등, 전기모터 소리, 엔진 소리, 배기음 소리 등 총 13가지의 BMW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운드를 입혀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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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헨리(Henry). <BMW 코리아 제공>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BMW코리아는 가수 헨리(사진)와 'BMW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을 주제로 진행한 프로젝트 'e상적인 바이브'를 통해 제작한 콜라보레이션 음원을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내연기관 엔진과 전기 모터가 유기적으로 협업해 시너지를 내는 BMW eDrive의 특성을 음악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음원은 루프 스테이션 방식으로 미국 록 밴드 '이매진 드래곤스(Imagine Dragons)'의 대표곡 '썬더(Thunder)'에 방향지시등, 전기모터 소리, 엔진 소리, 배기음 소리 등 총 13가지의 BMW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운드를 입혀 완성됐다. 새로운 음원의 제작 과정이 담긴 'e상적인 바이브' 메이킹 필름은 BMW 공식 SNS 채널과 헨리의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MW 코리아는 음원 공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2월 말까지 춤이나 동작을 따라하는 '틱톡 챌린지'와 음원에 들어간 차량 소리를 맞추는 SNS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들에게 차량 한달 시승권 및 헨리 사인 미니어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2021년식 BMW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은 기존 6년에서 8년까지 연장된 배터리의 보증기간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배터리 주행거리 보증도 대폭 연장됐다"라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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