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풍기 제조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김동영 2021. 1. 24.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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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6시53분께 인천 서구 왕길동 한 송풍기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일부가 불에 타는 등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105명과 펌프차량 등 35대의 장비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및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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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지난 23일 오후 6시53분께 인천 서구 왕길동 한 송풍기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2021. 1.24. (사진=인천 서부소방서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4/newsis/20210124082943400dchc.jpg)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23일 오후 6시53분께 인천 서구 왕길동 한 송풍기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일부가 불에 타는 등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105명과 펌프차량 등 35대의 장비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및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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