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이준영 매니저 심화석의 '큰그림' "슈퍼카 경기지역장이야!"

김민정 2021. 1. 24.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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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이 매니저의 허세 덕분에 드림카를 타게 됐다.

1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심화석 매니저는 '슈퍼카연합 경기 지역장'의 면모를 과시했다.

심화석 매니저는 "준영이가 타보는 게 소원이랬다"라면서 그중 최고의 슈퍼카를 선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소리&박준식 매니저와, 이준영&심화석 매니저의 평소 모습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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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이 매니저의 허세 덕분에 드림카를 타게 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심화석 매니저는 슈퍼카연합 경기 지역장의 면모를 과시했다.


심화석 매니저는
아파트 주민들 사이에서 난리가 났다. 연예인 탄생했다고 한다라면서 지난방송 출연 이후를 밝혔다. “연예인이냐. 일본에서 기사도 났다더라라는 제작진 물음에 심화석 매니저는 그걸 제 입으로 해야 하나요?”라며 으스댔다. 일본에서 난 기사는 장우영 닮은 매니저가 있다라는 내용이었다.


심화석 매니저는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야외에서 지인들과 모임을 가졌다
. 알고보니 슈퍼카 모임 운영진들의 정기 모임날이었다. 그는 방송 이후 간판이 됐다라면서 모임을 자랑했다.


오늘 뭐 타고 갈까라고 고민하는 듯한 그의 모습에 운영진들은 서로 자기 차를 타고 가라고 권했다. 심화석 매니저는 준영이가 타보는 게 소원이랬다라면서 그중 최고의 슈퍼카를 선택했다.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모두 눈이 휘둥그레졌다
. “저런 슈퍼카를 빌려주는 건 보통 친분이 아니다라면서 새삼 심화석 매니저의 친화력을 높이 평가하는 분위기가 됐다.


이준영은 매니저가 슈퍼카를 몰고 나타나자 기겁했다
. “네가 죽기 전에 타보고 싶다던 차라며 당당하게 차를 소개하는 매니저에게 이준영은 지금 타고 싶은 건 아냐!”라며 질색했다. 막상 차에 오르자 이준영도 신나서 사진도 찍기 시작해 매니저에게 뿌듯한 기분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소리
&박준식 매니저와, 이준영&심화석 매니저의 평소 모습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10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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