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까지 341명 확진..300명대 기록할 듯
최재민 2021. 1. 23. 23: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341명입니다.
수도권 확진자가 245명, 비수도권이 96명입니다.
대전과 제주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내일 오전에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3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341명입니다.
어제 같은 시간 366명보다 25명 적습니다.
수도권 확진자가 245명, 비수도권이 96명입니다.
시도별로는 서울 130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 93명, 인천 22명, 경남 19명, 부산 16명 등입니다.
대전과 제주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내일 오전에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3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영선, 침묵 깨고 출마 행보 돌입...여야 본격 선거전
- 전철 노인 폭행 중학생 붙잡았지만 '처벌 불가'...이유는?
- 싱가포르, 격리기간에 7차례 외출한 간호사에 징역형
- 흉기 난동으로 2명 숨져...경찰, 용의자 추적
- 美 부통령 카멀라 해리스도 아미?...방탄소년단 트위터 팔로잉
- '최고가격제 시행' 주유소 상황은?...소비자 혼란 우려도
- [속보] 이란 최고지도자 "호르무즈 봉쇄 계속...피의 복수 주저 없다"
- 이란·헤즈볼라, 이스라엘에 합동 공세...전쟁 불길 확산
- 민주 "석유 최고가격제, 유가 안정 기대...추경 속도 중요"
- 정청래, 전재수에게 "지방선거 당 명운 걸려...서울·부산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