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잠수함, 동해 수상 이동 중 기능 이상으로 예인
최재민 2021. 1. 23.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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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의 1,800t급 잠수함 1척이 동해에서 이동 중 기능 이상으로 예인됐습니다.
해군은 잠수함의 장비 손상을 막기 위해 정지 뒤 예인선의 지원을 받아 오늘 새벽 기지로 복귀했다고 전했습니다.
해군 관계자는 오는 5월까지 정기 수리 기간에 있는 잠수함이 정비 중 시운전을 마치고 수상 항해로 복귀하다가 일어난 일이라며 탑승 인원이나 다른 장비에는 이상이 없으며 정비 절차에 따라 원인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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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의 1,800t급 잠수함 1척이 동해에서 이동 중 기능 이상으로 예인됐습니다.
어제 경북 포항 동쪽 해상에서 이동하던 214급 잠수함의 추진 계통에서 오류 경보가 확인됐습니다.
해군은 잠수함의 장비 손상을 막기 위해 정지 뒤 예인선의 지원을 받아 오늘 새벽 기지로 복귀했다고 전했습니다.
해군 관계자는 오는 5월까지 정기 수리 기간에 있는 잠수함이 정비 중 시운전을 마치고 수상 항해로 복귀하다가 일어난 일이라며 탑승 인원이나 다른 장비에는 이상이 없으며 정비 절차에 따라 원인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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