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설 압박' 못 이긴 램파드 첼시 감독, 기자회견에서 기자와 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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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설에 시달리는 프랭크 램파드 첼시 감독이 기자와 설전을 벌였다.
경기를 앞두고 22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램파드 감독과 기자가 충돌했다.
'텔레그래프' 등 영국언론은 "램파드가 사퇴설에 심한 압박을 느끼고 있다. 램파드가 경질당할 명분이 없더라도 기자와 굳이 설전을 벌일 이유는 없었을 것"이라고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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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3/poctan/20210123185833259vukn.jpg)
[OSEN=서정환 기자] 사퇴설에 시달리는 프랭크 램파드 첼시 감독이 기자와 설전을 벌였다.
첼시는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홈구장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2부리그 루튼 타운을 상대로 ‘2020-21시즌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4라운드’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22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램파드 감독과 기자가 충돌했다. ‘디 어슬레틱’의 리암 티모이 기자가 램파드에게 “자신감이 떨어진 선수들에게 페트르 체흐의 합류가 도움이 될 수 있나”라고 질문했다.
발끈한 램파드는 “리암, 당신의 기사를 봤다. 당신은 항상 경기를 왜곡해서 편견을 갖고 이야기를 쓴다. 마치 SNS의 가십처럼 부정적으로 기사를 쓴다. 당신 기사를 읽었을 때 우리는 좋지 않았다. 기자는 객관적으로 사실을 봐야하지 않나? 우리 선수들이 당신 기자를 봐도 그렇게 느낄 것"이라 쏘아붙였다.
‘텔레그래프’ 등 영국언론은 “램파드가 사퇴설에 심한 압박을 느끼고 있다. 램파드가 경질당할 명분이 없더라도 기자와 굳이 설전을 벌일 이유는 없었을 것"이라고 논평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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