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돈사 화재 800마리 폐사..1억6천만원 피해
최현구 기자 2021. 1. 23. 18: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1일 오후 3시40분께 충남 홍성군 장곡면 지정리 농장에서 불이 나 돼지 800여 마리가 폐사했다.
불로 샌드위치판넬지붕 3동 1000㎡가 그을렸고 사료 급식기 등 축사 1375여㎡가 전소됐다.
불은 1시간15분 만에 꺼졌지만 소방서 추산 1억6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전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성=뉴스1) 최현구 기자 = 21일 오후 3시40분께 충남 홍성군 장곡면 지정리 농장에서 불이 나 돼지 800여 마리가 폐사했다.
불로 샌드위치판넬지붕 3동 1000㎡가 그을렸고 사료 급식기 등 축사 1375여㎡가 전소됐다.
불은 1시간15분 만에 꺼졌지만 소방서 추산 1억6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전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g563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2세 치과의사' 이수진 섹시 프로필 '이 사진 찍을때 전 폐경'
- 조수진 '日왕 아닌 '천황폐하'라 한 강창일, 대깨문 '토착왜구' 공격 할 듯'
- 여직원 쓰러졌는데 4시간 방치 사망…국토연 前부원장 무슨일?(종합)
- 현아 '싸이 오빤 XXX 사이코…뼈 부서지도록 흔들어보겠다'
- 함연지 '남편 생일 선물로 핫한 밤' 예고…'어린이 시청 금지'
- [N샷] 서정희, 60세 믿기지 않는 '인형 비주얼' 동안 미모
- [N디데이] '10세 연상연하 커플' 김영희♥윤승열, 오늘 결혼
- '나혼자산다' 박은석, 멋짐 뽐낸 양평 라이프…몰리 훈련에 '진땀'(종합)
- '번호 딸 수 있냐' 말에 폭행해 피해자 사망…몽골인들 '집유'
- [N디데이] 이태영, 오늘 11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3년 열애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