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파더' 노라조 원흠, 배춧국 펜던트 갖고 싶단 요린이에 "찾아오시면 드리겠다"

백아영 2021. 1. 2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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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흠이 펜던트를 상품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3일 방송된 MBC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는 '배춧국'을 주제로 생방송이 진행됐다.

타이머 밴드 노라조의 무대로 생방송의 포문을 연 가운데 노라조는 오늘 의상 콘셉트를 '배춧국을 사랑한 발레리노'라고 소개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배춧국 펜던트 신선해", "배춧국을 사랑한 발레리노 ㅋㅋㅋ", "근데 깔끔하니 예쁘다. 역시 노라조 스타일리스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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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흠이 펜던트를 상품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3일 방송된 MBC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는 ‘배춧국’을 주제로 생방송이 진행됐다.

타이머 밴드 노라조의 무대로 생방송의 포문을 연 가운데 노라조는 오늘 의상 콘셉트를 ‘배춧국을 사랑한 발레리노‘라고 소개했다.

원흠은 “펜던트 너무 갖고 싶다”는 요린이의 댓글에 “상품으로 드리겠다. 드릴 수 있다. 찾아오시면 드리겠다”고 말했고 양세형은 “스타일리스트분들이 만든 건데 괜찮겠냐”라고 물었다.

“제가 사서 드리는 걸로 하겠다”고 말하는 원흠에 이어 조빈 또한 정산에서 제하면 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양세형은 “오늘 댓글 좋은 거 있으면 펜던트도 선물로 주자”라고 댓글유 유병재에게 전달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배춧국 펜던트 신선해”, “배춧국을 사랑한 발레리노 ㅋㅋㅋ”, “근데 깔끔하니 예쁘다. 역시 노라조 스타일리스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요리 포기! 요리 단절! 요리라면 겁부터 먹는 요린이 구출 대작전! 요리 아버지 '백파더' 백종원과 함께 언택트 시대 쌍방향 소통 요리쇼 MBC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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