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현남면 공사현장서 40대 근로자 추락해 숨져

강원영동CBS 유선희 기자 입력 2021. 1. 23. 17: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양양군 현남면 동산리의 한 숙박시설 공사현장에서 4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다.

23일 양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3분쯤 양양군 현남면 동산리의 한 숙박시설 공사현장에서 A씨(42. 대전)가 21m 높이에서 추락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현장 근무자와 안전관리 책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추락사고가 발생한 사고 현장. 양양소방서 제공
강원 양양군 현남면 동산리의 한 숙박시설 공사현장에서 4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다.

23일 양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3분쯤 양양군 현남면 동산리의 한 숙박시설 공사현장에서 A씨(42. 대전)가 21m 높이에서 추락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현장 근무자와 안전관리 책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
▶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

[강원영동CBS 유선희 기자] yu@cbs.co.kr

Copyright©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