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소식] 아동·학생 가정에 1인당 10만 원 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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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군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이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을 고려, 지역 내 만 7세 미만 아동과 초·중·고 학생 가정에 1인당 10만 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보성군은 지난해 긴급재난지원금을 포함, 지역민들에게 220억 원을 지원했다.
보성군은 코로나19에 보다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보건진료직 전문 인력을 충원 배치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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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뉴시스] 구용희 기자 = 전남 보성군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이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을 고려, 지역 내 만 7세 미만 아동과 초·중·고 학생 가정에 1인당 10만 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학생이 있는 가정은 새 학기 시작 전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만 7세 미만 아동 가정은 이른 시일 내 관련 조례를 제정, 군비로 1인당 10만 원의 아동양육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보성군은 지난해 긴급재난지원금을 포함, 지역민들에게 220억 원을 지원했다.
◇ 보성군 코로나19 차단 공공 보건 인력 충원
보성군은 코로나19에 보다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보건진료직 전문 인력을 충원 배치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충원 인력은 총 7명으로, 보성군 보건소와 보건지소 등에 지원 인력으로 배치된다.
보성군은 백신 접종 등의 상황에 대비, 급성감염병 대응 분야 공무원 정원을 늘리기 위한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또 의사회 등과 함께 민관 협력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백신 접종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 보성군,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운영 재개
보성군은 비대면으로 대체 운영해왔던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를 오는 25일부터 재개한다고 23일 밝혔다.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대상은 만 65세 이상 수급자·차상위·기초연금수급자이다. 안부 확인과 일상 생활 지원 등 대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보성군은 그동안 코로나19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감염을 차단하고, 지역 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직접 서비스를 축소하고 비대면 간접 서비스로 대체 운영해왔다. 대상자와 보호자의 동의가 있거나 돌봄이 꼭 필요한 대상자에 한해서는 예외적으로 방문 서비스를 제공, 돌봄 공백을 최소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ersevere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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