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부상 강소휘, 부상 경미.."2~3주 재활 필요"
김정호 2021. 1. 2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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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레프트로 뛰는 강소휘(24)의 발목 부상이 경미하다고 밝혔다.
23일 GS칼텍스 "강소휘가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오른쪽 발목 염좌 진단을 받았다"며 "2~3주간 재활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소휘는 지난 2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의 홈경기에서 발목을 다쳤다.
GS칼텍스는 이번 시즌 13승 6패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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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GS칼텍스는 레프트로 뛰는 강소휘(24)의 발목 부상이 경미하다고 밝혔다.
23일 GS칼텍스 "강소휘가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오른쪽 발목 염좌 진단을 받았다"며 "2~3주간 재활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소휘는 지난 2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의 홈경기에서 발목을 다쳤다. 점프 후 착지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GS칼텍스는 이번 시즌 13승 6패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map@fnnews.com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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