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김아림, 펫푸드 업체 OSP와 후원 계약 체결

조희찬 입력 2021. 1. 23. 15: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펫푸드 업체 오에스피(OSP)가 '골프여제' 박인비(33)와 김아림(26) 등 4명의 골프 선수를 후원한다.

OSP는 지난 21일 모회사인 우진비앤지 서울사무소에서 조인식을 열고 박인비와 김아림, 김지영(25), 최예림(22) 등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OSP는 유기농 제품 '내추럴 시그니처' 등의 브랜드를 론칭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도 3분기만에 목표 영업이익 30억원을 달성하며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조인식, 박인비 등 4명 후원 알려
강재구 대표 "선수들과 글로벌 기업 도약할 것"
OSP 제공


펫푸드 업체 오에스피(OSP)가 '골프여제' 박인비(33)와 김아림(26) 등 4명의 골프 선수를 후원한다.

OSP는 지난 21일 모회사인 우진비앤지 서울사무소에서 조인식을 열고 박인비와 김아림, 김지영(25), 최예림(22) 등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인비는 골프 선수 최초로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금메달+4개 메이저대회 우승)을 달성한 선수다. 김아림은 지난해 US여자오픈 우승자다. 김지영은 BC카드·한경레디이스컵 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2승을 거두고 있다.

OSP는 유기농 제품 '내추럴 시그니처' 등의 브랜드를 론칭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도 3분기만에 목표 영업이익 30억원을 달성하며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 강재구 OSP 대표는 "세계적인 4명의 선수들과 함께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경제지 네이버 구독 첫 400만, 한국경제 받아보세요
한경 고품격 뉴스레터, 원클릭으로 구독하세요
한국경제신문과 WSJ, 모바일한경으로 보세요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