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후유증, 40명 중 7명 폐섬유화..모두 40대

김건우 기자 2021. 1. 2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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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COVID-19) 환자 40명 중 7명이 폐섬유화 후유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제2부본부장은 23일 정례브리핑에서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코로나 후유증 연구를 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결과, 그 중 40대 이상 7명에서 폐섬유화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권 부본부장은 "이 외에도 현재 정교하게 분석하고 정리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발표 때는 국립중앙의료원의 김연재 박사를 모시고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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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첫 감염자가 발생한지 1년째인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검사를 하고 있다. 2021.1.2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내 코로나19(COVID-19) 환자 40명 중 7명이 폐섬유화 후유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제2부본부장은 23일 정례브리핑에서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코로나 후유증 연구를 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결과, 그 중 40대 이상 7명에서 폐섬유화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권 부본부장은 "이 외에도 현재 정교하게 분석하고 정리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발표 때는 국립중앙의료원의 김연재 박사를 모시고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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