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 단독 1위..김시우는 공동 2위 [PGA]

안준철 입력 2021. 1. 23. 13: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670만 달러) 둘째 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김시우는 공동 2위에 올라 한국 선수들끼리 선두 경쟁 구도를 만들었다.

이로써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전날 공동 14위에서 13계단 상승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전날 공동 3위였던 김시우는 10언더파를 기록, 임성재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670만 달러) 둘째 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김시우는 공동 2위에 올라 한국 선수들끼리 선두 경쟁 구도를 만들었다.

임성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라킨타 컨트리클럽 니클라우스 토너먼트 코스(파72·7191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전날 공동 14위에서 13계단 상승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임성재가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라운드에서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사진=AFPBBNews=News1
지난해 3월 혼다 클래식에서 PGA 투어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임성재는 10개월 만에 통산 2승의 발판을 놨다.

전날 공동 3위였던 김시우는 10언더파를 기록, 임성재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단독 2위였던 안병훈은 공동 26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jcan1231@maekyung.com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