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북핵은 심각한 위협..동맹국들과 협의"
김기봉 2021. 1. 2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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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미 행정부는 북핵이 세계 평화에 심각한 위협이라고 규정하고 동맹국들과 함께 대처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시각 22일 브리핑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관점은 의심의 여지 없이 북한의 핵탄도미사일과 다른 핵 관련 활동이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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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미 행정부는 북핵이 세계 평화에 심각한 위협이라고 규정하고 동맹국들과 함께 대처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시각 22일 브리핑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관점은 의심의 여지 없이 북한의 핵탄도미사일과 다른 핵 관련 활동이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위험성을 억제하기 위해 한국과 일본 등 다른 동맹들과 긴밀한 협의 속에 북한의 현재 상황에 대한 철저한 정책 검토가 시작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백악관의 이런 입장은 그동안 정상 간의 담판 위주로 진행돼온 트럼프식 톱다운 전략에서 완전히 벗어날 것임을 예고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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