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안보실장 첫 통화 "한반도 비핵화 평화 공동 노력"
이정미 2021. 1. 23. 13: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제이크 설리번 미 국가 안보보좌관과 첫 통화를 갖고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에 공동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서훈 실장이 상견례를 겸한 첫 유선 협의에서 설리번 안보보좌관의 취임을 축하하고, 한반도 정세에 대한 평가를 공유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제이크 설리번 미 국가 안보보좌관과 첫 통화를 갖고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에 공동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서훈 실장이 상견례를 겸한 첫 유선 협의에서 설리번 안보보좌관의 취임을 축하하고, 한반도 정세에 대한 평가를 공유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미 안보실장은 또, 조속한 시일 안에 양국 정상 간 소통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도 공감하고 NSC를 포함해 각급에서 긴밀히 수시 소통하기로 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양측이 통화에서 한미동맹의 굳건함도 재확인했다며, 코로나19, 경제회복, 기후변화, 사이버 등 글로벌 이슈에도 적극 협력해나가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팩트와이] '제각각' 대통령 기자회견 횟수의 진실은?
- "쳐봐, 쳐봐!" 어른 목 조르고 욕설...중학생들 영상 '파문'
- '코로나 감염' 英 커플, 중환자실 결혼식 "마지막일지도 몰라"
- 흉기 난동으로 2명 숨져...경찰, 용의자 추적
- 美 부통령 카멀라 해리스도 아미?...방탄소년단 트위터 팔로잉
- [속보] 트럼프 "나토 지원 필요 없어...일본·호주·한국도 마찬가지"
- 트럼프 "나토 지원 필요 없어...일본·호주·한국도 마찬가지"
- "땡큐 삼성"·"♡SK하이닉스"...젠슨황 러브콜에 증시도 '활짝'
- '호르무즈 우회' 푸자이라 또 타격...이란, '동맹 균열' 노림수
- 비닐 제조업계도 울상..."이러다간 공장 멈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