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럭키 "'야인시대' 출연료 2000만원, 당시 매니저가 갖고 가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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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과거 출연한 드라마 '야인시대' 출연료를 밝혔다.
1월 23일 방송된 KBS 2TV '비움과 채움 북유럽'에는 조승연 작가가 일곱 번째 책 기부자로 나선 가운데 평소 절친한 사이인 알베르토와 럭키도 얼굴을 비췄다.
이어 "당시 스케줄과 출연료를 다 적어놓은 거다. 나름대로 '야인시대' 분량도 많았다. 김영철 선생님과 붙는 신이 많았고 출연료도 당시에 1,500~2,000만 원 정도 받았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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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과거 출연한 드라마 ‘야인시대’ 출연료를 밝혔다.
1월 23일 방송된 KBS 2TV ‘비움과 채움 북유럽’에는 조승연 작가가 일곱 번째 책 기부자로 나선 가운데 평소 절친한 사이인 알베르토와 럭키도 얼굴을 비췄다.
이날 럭키는 인도 지폐를 나눠주던 중 지갑에 늘 넣고 다니는 작은 수첩을 공개했다. 그는 “25년 전에 한국에 왔는데 그때는 휴대전화가 없어서 수첩에 모든 걸 적었다”고 설명했다.
이를 본 알베르토는 “수첩에 여자 이름밖에 없다”고 장난을 쳤고, 럭키는 “이태리 남자 눈에는 여자 이름밖에 안 보일 것”이라고 응수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당시 스케줄과 출연료를 다 적어놓은 거다. 나름대로 ‘야인시대’ 분량도 많았다. 김영철 선생님과 붙는 신이 많았고 출연료도 당시에 1,500~2,000만 원 정도 받았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그때 출연료를 매니저 하던 형이 챙겨준다고 해서 가져가 놓고 그대로 챙겨서 가버렸다”고 털어놨다. (사진=KBS 2TV ‘북유럽’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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