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LPGA 개막전 2R 9언더파 공동 3위

입력 2021. 1. 2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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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전인지(KB금융그룹)가 공동 3위로 점프했다.

전인지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 포시즌 골프&스포츠 클럽 올랜도(파71, 6465야드)에서 열린 2021 LPGA 투어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120만달러) 2라운드서 버디 6개로 6언더파 65타를 쳤다.

1번홀, 6번홀, 10번홀, 13번홀, 15번홀, 17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로 전날 공동 10위서 7계단 상승, 가비 로페즈(멕시코)와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단독선두 재미교포 다니엘 강(13언더파 129타)에게 4타 뒤졌다.

박희영은 2언더파 140타로 공동 14위, 허미정은 이븐파 142타로 공동 20위다.

[전인지. 사진 = AFPBBNEWS]-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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