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에서 물러나야"
이정미 2021. 1. 2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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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년 전 검찰의 사찰 의혹을 제기한 것을 사과한 유시민 이사장을 향해 노무현 재단 이사장직에서 물러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또,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됐던 한동훈 검사장이 지난 1년 허위 사실과 거짓 선동에 큰 피해를 봤다면서, 정치인이 아닌 지식인 유시민 이사장의 자숙과 성찰을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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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년 전 검찰의 사찰 의혹을 제기한 것을 사과한 유시민 이사장을 향해 노무현 재단 이사장직에서 물러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예령 대변인은 논평에서 뒤늦은 사과는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며 허위사실을 유포한 근거와 정보 제공 출처를 밝히고 이사장직에서 사퇴하는 게 마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또,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됐던 한동훈 검사장이 지난 1년 허위 사실과 거짓 선동에 큰 피해를 봤다면서, 정치인이 아닌 지식인 유시민 이사장의 자숙과 성찰을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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