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라도서관, 맹자로 떠나는 고전 깊이 마음 읽기 운영
강경태 2021. 1. 23. 10: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은 맹자를 깊이 읽고 배울 점은 무엇인지 살펴보는 '맹자, 깊이 마음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현희철 한라도서관장은 "도민들이 온라인을 통해 맹자를 깊이 함께 읽으며 깊은 사유의 세계를 열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뉴시스]제주도 한라도서관 전경. (사진=제주도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3/newsis/20210123103912686eytq.jpg)
[제주=뉴시스] 강경태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은 맹자를 깊이 읽고 배울 점은 무엇인지 살펴보는 ‘맹자, 깊이 마음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전, 함께 읽기 프로젝트’의 하나로 도민에게 공자 철학을 비판적으로 계승해 독자적인 철학세계를 펼친 맹자를 함께 읽으며, 더불어 잘 사는 새로운 세상에 대해 고찰해 보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은 22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홈페이지(http://lib.jeju.go.kr)를 통해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오는 2월 9일부터 4월 13일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이며, 총 10회에 걸쳐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현희철 한라도서관장은 “도민들이 온라인을 통해 맹자를 깊이 함께 읽으며 깊은 사유의 세계를 열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tk280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상간녀 된 거 같아" 신봉선, 김대희 아내 만났다
- 박신양, 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스키복 입고 지내"
- "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
-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공개에 '뭐가 당당하냐' 시선도"
- "제정신인가" 비와이, 초등 성교육 두고 공개 비판
-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목소리는 멈추지 않아"
- '단타 1600% 수익률' 장동민, 청와대 입성…"개미들 가짜뉴스에 휘둘려"
- 야노시호 "추성훈, 갱년기 약 복용…정력 좋은 음식 먹여야"
- 당초 예상보다 적은 7만 운집…10시 '지하철 무정차' 해제[BTS 컴백]
- 유재석, '먹튀'하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