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쉬' 임윤아라서 가능한 극적 엔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임윤아가 시청자들에게 극적인 엔딩을 선사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허쉬'(극본 김정민, 연출 최규식, 제작 키이스트·JTBC 스튜디오)에서는 이지수(임윤아)가 나성원(손병호)의 지시로 최경우(정준원)와 함께 임금 분쟁 사건을 취재, 한결같이 이성적인 태도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방송 말미 이지수는 자신을 찾아온 한준혁(황정민)에게 "아니요. 난"이라며 눈물을 글썽여 둘 사이 감춰진 비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임윤아가 시청자들에게 극적인 엔딩을 선사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허쉬’(극본 김정민, 연출 최규식, 제작 키이스트·JTBC 스튜디오)에서는 이지수(임윤아)가 나성원(손병호)의 지시로 최경우(정준원)와 함께 임금 분쟁 사건을 취재, 한결같이 이성적인 태도로 눈길을 끌었다.
이지수는 자신과는 달리 감정적이었던 최경우의 기사로 인해 지탄받고 궁지에 몰린 김사장(배성일)을 보자, 자신의 아버지 일을 떠올리며 절망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또한 방송 말미 이지수는 자신을 찾아온 한준혁(황정민)에게 “아니요. 난”이라며 눈물을 글썽여 둘 사이 감춰진 비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임윤아는 정면 돌파하겠다는 이지수의 도전적인 면모부터 트라우마를 겪고, 힘들어 모습까지 대비되는 캐릭터의 감정을 세밀하게 묘사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허쉬’는 생존과 양심의 경계에서 흔들리는 ‘월급쟁이’ 기자들의 삶을 담아내는 작품으로,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