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ox] '소울' 3일 연속 1위..누적 관객 15만 돌파

안태현 기자 2021. 1. 2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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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소울'(감독 피트 닥터)이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소울'은 지난 22일 하루동안 4만773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일 개봉한 '소울'은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3일 연속 그 자리를 지켜냈다.

3위는 919명의 관객이 관람한 '파힘'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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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울'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소울'(감독 피트 닥터)이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소울'은 지난 22일 하루동안 4만773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5만2608명이다.

지난 20일 개봉한 '소울'은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3일 연속 그 자리를 지켜냈다.

이어 '커넥트'가 161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5686명이다. 3위는 919명의 관객이 관람한 '파힘'이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632명이다.

한편 '소울'은 음악 선생님으로 일하던 조가 꿈에 그리던 최고의 밴드와 재즈 클럽에서의 연주를 앞두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돼 '태어나기 전 세상'에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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