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美 경제 국가비상사태..부양책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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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현재의 미국 경제 상황이 국가비상사태라며 국가비상사태에 처한 것처럼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현지 시각 22일 백악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두 번째 역점 현안을 경제로 정하고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특히 비상 상황인 경제를 살리기 위해 의회에 1조 9천억 달러, 우리 돈으로 2천조 원가량의 부양책을 제안했지만, 의회 논의와 통과까지 기다릴 여력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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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현재의 미국 경제 상황이 국가비상사태라며 국가비상사태에 처한 것처럼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현지 시각 22일 백악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두 번째 역점 현안을 경제로 정하고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특히 비상 상황인 경제를 살리기 위해 의회에 1조 9천억 달러, 우리 돈으로 2천조 원가량의 부양책을 제안했지만, 의회 논의와 통과까지 기다릴 여력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행정부가 할 수 있는 것을 서둘러 해야 한다며 관련 행정명령 2개에 서명했습니다.
서명한 행정명령은 농무부가 급식 지원을 15% 더 늘리면서 정부 보조금 청구를 쉽게 하도록 하는 것과 연방 노동자나 하청업자들의 최저 임금을 시간당 15달러까지 올리는 것입니다.
미국 정부는 현재 천만 명이 실직 상태이고 3천만 가구가 제대로 된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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