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내륙에 짙은 안개..낮에는 포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말인 23일 대전과 세종, 충남권 남부 내륙에는 오전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내륙에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어 있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주요 지점 가시거리는 계룡 70m, 금산 90m, 대전 120m, 세종 연서 130m 등이다.
하늘은 대체로 흐리고 충남권 남부는 오후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멘트] 짙은 안개와 미세먼지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3/yonhap/20210123060155675adyz.jpg)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주말인 23일 대전과 세종, 충남권 남부 내륙에는 오전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내륙에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어 있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주요 지점 가시거리는 계룡 70m, 금산 90m, 대전 120m, 세종 연서 130m 등이다.
하늘은 대체로 흐리고 충남권 남부는 오후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10∼12도로 평년보다 6∼9도 높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지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안개가 끼는 지역에서는 차량 운행 시 차간 거리를 충분히 유지하고 감속하는 등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jyoung@yna.co.kr
- ☞ '나 때문에 딸 코로나 감염'…30대 주부 극단 선택
- ☞ 명품 두른 17세 소녀, 푸틴의 숨겨진 딸?
- ☞ 경찰, '대통령 암살 권총 구입' 인터넷 글 조사 나서
- ☞ '마약투약 정황' 男 눈앞서 놓쳤다…CCTV 보니
- ☞ 프로포폴 투약 가수 휘성 징역 3년 구형…"공소 사실 인정"
- ☞ 안철수, 강원래 '방역 꼴등' 발언 사과에 "마음 아파"
- ☞ 전인권, 옆집이 지붕 1m 높이자 기왓장 마구 투척
- ☞ "살고 싶다면 날 따라와라" 74살 터미네이터의 당부
- ☞ 집에 간 트럼프, 굴욕 계속…거래 은행서 계좌 폐쇄
- ☞ '세기의 커플' 알랭 들롱 전 부인 암으로 사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40대 운전자, 차에 깔려 숨져 | 연합뉴스
- [삶] "미국, 북한 공격 어렵다…수뇌부 제거하면 더 위험" | 연합뉴스
- [샷!] "일반인은 접근도 못하는 은밀한 곳 같이 가실래요? | 연합뉴스
- 이준석 모친에 '젓가락' 미러링 악플…성폭력처벌법 위반 송치 | 연합뉴스
- 쓰레기봉투 속 현금 2천500만원 주인은?…한달 넘게 오리무중 | 연합뉴스
- '30대 엄마 중태' 킥보드 사고…가해 중학생·대여업체 송치 | 연합뉴스
- 美,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등에 최대 150억원 현상금 | 연합뉴스
- 교도소서 동료 수감자에게 "아동 성범죄자" 발언했다가 벌금형 | 연합뉴스
- 119 신고까지 했지만…30대 공무원 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종합2보) | 연합뉴스
- 생후 60일 딸아이 아빠,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떠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