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최대 294만원 할인·즉시출고..클리어런스 기획전

박주연 2021. 1. 23. 02: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렌탈은 신차 장기렌터카 서비스를 최대 290만원 할인된 금액에 이용할 수 있는 '클리어런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차 장기렌터카는 소비자가 선택한 차종, 옵션의 새 차를 세금, 보험료가 모두 포함된 월 대여료를 내고 계약기간(12개월~60개월) 동안 이용하는 서비스다.

롯데렌탈은 이번 기획전에서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비대면 계약을 완료한 이들에게 롯데호텔 1박과 조식 2인 및 부가서비스가 포함된 이용권 1매를 제공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3·K5·쏘나타·싼타페·그랜저·XM3 등 300대 선착순 한정 특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롯데렌탈은 신차 장기렌터카 서비스를 최대 290만원 할인된 금액에 이용할 수 있는 '클리어런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차 장기렌터카는 소비자가 선택한 차종, 옵션의 새 차를 세금, 보험료가 모두 포함된 월 대여료를 내고 계약기간(12개월~60개월) 동안 이용하는 서비스다. 소유보다 이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늘며 지난 3년간 평균 17%씩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즉시 출고 가능한 차량으로만 구성돼 1월에 계약을 완료한 후 설 연휴에 새 차를 이용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는 '선택하고 바로 받는 것'에 익숙한 최근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7일배송', '하루배송'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클리어런스 차종은 롯데렌터카 신차장기렌터카 2020년 인기차종 탑10에 포함된 현대차 그랜저와 기아 K5 등 6종이다. 기아 K5 '2.0 가솔린 프레스티지' 모델은 최저 월 26만원대(48개월·선납금 30%·연 1만km·제휴카드 기준), 그랜저 '2.4 하이브리드 익스클루시브' 모델을 최저 월 34만원대(동일 기준)에 각각 이용할 수 있다.

롯데렌탈은 이번 기획전에서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비대면 계약을 완료한 이들에게 롯데호텔 1박과 조식 2인 및 부가서비스가 포함된 이용권 1매를 제공한다. 호텔 이용권은 롯데호텔(서울∙월드∙제주∙울산∙부산)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