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메이저리그 전설의 홈런왕 행크 에런, 86세로 별세
채문석 2021. 1. 23.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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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홈런왕 행크 에런이 현지시간 22일, 향년 86세로 별세했다고 미 애틀랜타 지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에런은 1976년 은퇴할 때까지 메이저리그에서 23시즌을 뛰면서 홈런 755개를 기록해 베이브 루스를 넘어 가장 많은 홈런을 친 선수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에런의 메이저리그 최다 홈런 기록은 지난 2007년 배리 본즈에 의해 깨졌으나, 이후 약물 스캔들에 휘말린 본즈는 에런과 달리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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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홈런왕 행크 에런이 현지시간 22일, 향년 86세로 별세했다고 미 애틀랜타 지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에런은 1976년 은퇴할 때까지 메이저리그에서 23시즌을 뛰면서 홈런 755개를 기록해 베이브 루스를 넘어 가장 많은 홈런을 친 선수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에런은 1982년 야구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습니다.
에런의 메이저리그 최다 홈런 기록은 지난 2007년 배리 본즈에 의해 깨졌으나, 이후 약물 스캔들에 휘말린 본즈는 에런과 달리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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