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림동서 흉기 난동으로 2명 사망..용의자 도주

안혜원 입력 2021. 1. 22. 23:36 수정 2021. 1. 23.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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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8시 10분께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의 한 골목에서 중년 남녀 2명이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이들은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도주한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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