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개천용' 권상우X정우성 큰그림, 정웅인 정계 제안

이기은 기자 입력 2021. 1. 2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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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개천용' 권상우, 정우성, 억울한 학생 죽음 진실을 밝혀내려는 큰그림을 그렸다.

22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극본 박상규 연출 곽정환) 19회에서는 박태용(권상우), 박삼수(배성우, 정우성), 이유경(김주현), 장윤석(정웅인), 강철우(김응수), 조기수(조성하), 김형춘(김갑수), 한상만(이원종), 황민경(안시하), 김병대(박지일), 김귀현(이순원), 이진실(김혜화), 박태용 어린시절(박상훈), 정명희(채원빈), 강상현(하경) 인물관계도, 정의 구현 스토리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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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날아라 개천용’ 권상우, 정우성, 억울한 학생 죽음 진실을 밝혀내려는 큰그림을 그렸다.

22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극본 박상규 연출 곽정환) 19회에서는 박태용(권상우), 박삼수(배성우, 정우성), 이유경(김주현), 장윤석(정웅인), 강철우(김응수), 조기수(조성하), 김형춘(김갑수), 한상만(이원종), 황민경(안시하), 김병대(박지일), 김귀현(이순원), 이진실(김혜화), 박태용 어린시절(박상훈), 정명희(채원빈), 강상현(하경) 인물관계도, 정의 구현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박태용, 박삼수는 한 고등학생의 억울한 죽음, 학교 비리를 밝혀내려 고투했다. 박태용은 죽은 엄승태 학생의 안타까운 사연을 회고하며 장윤석에게 “회사, 학교, 교육청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내뺐다”라고 말했다.

박태용은 장윤석에게 “장 검사님이 엄승태 학생 죽음의 진실을 밝혀달라”라고 말했다. 장윤석은 “나더러 우리 장인을 치라는 얘기냐”라고 반문했다.

이에 박태용은 “진짜 검사가 뭔지 보여달라. 보여주고 정계로 가시라. 명분은 만들어드리겠다”라는 제안을 했다. 국선 변호사 박태용, 기자 박삼수의 합작품이었다.

한편 '날아라 개천용' 박삼수 역 배우 배성우 음주운전 사건으로 인해, 현재 박삼수 역에 배우 정우성 대체 투입된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날아라 개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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