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 첫날과 달리 둘째 날 영업 한결 여유롭게 성공적 (종합)

이용수 입력 2021. 1. 2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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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테이'가 첫 번째 손님을 보내고 둘째 날 여유롭게 손님을 받아 운영했다.

22일 방송된 tvN '윤스테이'에서는 첫 손님을 보내고 두 번째 손님을 받았다.

휴식 후 복귀를 준비 중인 '윤스테이' 직원들 앞에는 영업 둘째 날 첫 손님으로 이란 부부가 방문했다.

혼란에 빠졌던 영업 첫째 날과 달리 '윤스테이' 직원들은 한결 여유롭게 근무하며 손님을 응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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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윤스테이’가 첫 번째 손님을 보내고 둘째 날 여유롭게 손님을 받아 운영했다.

22일 방송된 tvN ‘윤스테이’에서는 첫 손님을 보내고 두 번째 손님을 받았다.

‘윤스테이’ 가족은 첫 아침 영업에서 호박죽, 밤타락죽, 팥죽 등을 비롯해 모닝 커피, 과일채소 주스 등을 준비했다. 첫 손님은 로건과 캐롤라인 가족이었다. 최우식은 호주&네덜란드, 우크라이나 손님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서진은 “(최)우식이 (친화력은) 타고났어, 타고났어”라며 칭찬했다.

본격적인 아침 식사에서는 정유미와 박서준이 준비한 호박죽과 만둣국이 빛났다. 미국 가족 중 로건과 캐롤라인은 “여기 다시 오면 안 되냐”며 음식에 만족을 표현했다. 로건은 우리 말을 사용해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네팔 가족이 체크아웃 시간에 맞춰 제일 먼저 나왔다. 이 외 모든 숙박객도 차례로 퇴실했다. 감사한 마음을 전한 숙박객들은 기념 촬영을 찍기도 했다. 새벽부터 일한 임직원은 휴식을 취하기 위해 퇴근했다.

휴식 후 복귀를 준비 중인 ‘윤스테이’ 직원들 앞에는 영업 둘째 날 첫 손님으로 이란 부부가 방문했다. 이란 남편 다다는 이서진과 정유미, 박서준 등의 드라마 속 모습을 알아봤다.

장 보러 나간 이서진과 정유미는 식자재와 보드판 등 구매해 돌아왔다. 이들이 나간 사이 ‘윤스테이’에는 영국 손님부터 천주교 신부들 등 총 3팀이 입실했다. ‘윤스테이’에 머무는 손님들은 영국에서 온 토니의 주도 아래 빠르게 친목을 도모했다. 이를 본 이서진은 “너무 분위기 좋은데, 다 같이 밥 먹어도 되겠다”고 말했다.

혼란에 빠졌던 영업 첫째 날과 달리 ‘윤스테이’ 직원들은 한결 여유롭게 근무하며 손님을 응대했다.

‘윤스테이’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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