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표식' 홍창현, 우디르 다시 꺼냈다

안수민 입력 2021. 1. 22. 22:42 수정 2021. 1. 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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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식' 홍창현이 우디르를 다시 꺼내들었다.

홍창현의 DRX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21 스프링 2주 3일차 2경기에서 리브 샌드박스와 맞붙는다.

홍창현은 리브와의 마지막 3세트에 우디르를 선택했다.

홍창현은 지난 20일 농심 레드포스와의 2세트에서 우디르로 팀의 승리를 견인했고 2세트 POG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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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식' 홍창현이 리브 샌드박스와의 3세트에서 우디르를 꺼내들었다.
'표식' 홍창현이 우디르를 다시 꺼내들었다.

홍창현의 DRX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21 스프링 2주 3일차 2경기에서 리브 샌드박스와 맞붙는다. 홍창현은 리브와의 마지막 3세트에 우디르를 선택했다.

홍창현은 지난 20일 농심 레드포스와의 2세트에서 우디르로 팀의 승리를 견인했고 2세트 POG를 차지했다. 홍창현은 우디르로 빠른 정글링을 보여주며 상대보다 높은 성장을 보여줬고 신화급 아이템인 터보 화공 탱크를 구입해 전장을 휘저었다.

홍창현은 농심 레드포스와의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우디르는 치고 빠지기가 정말 좋은 챔피언"이라며 "상대방을 화나게 만드는 것이 장점이다"라며 우디르 픽의 이유를 설명했다.

DRX는 우디르를 중심으로 이렐리아, 오리아나, 진, 갈리오로 조합을 구성했고, 리브 샌드박스는 나르, 그레이브즈, 신드라, 미스 포윤, 알리스타로 맞받아쳤다.

안수민 기자 (tim.ansoomin@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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