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죽지 않는 올라프' 샌드박스, 2세트 승리로 1대1 동점

모경민 입력 2021. 1. 2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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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8일차 2경기 2세트에서 리브 샌드박스가 DRX에 반격을 날려 1대1 동점을 만들었다.

리브 샌드박스는 올라프가 강한 타이밍을 활용해 전투 승리와 협곡의 전령을 가져왔다.

경기 19분 리브 샌드박스는 탑 라인에서 4대5 교전을 승리한 후 그대로 올라프의 힘으로 밀고 들어갔다.

이윽고 경기 21분 이른 시간에 넥서스를 파괴해 경기를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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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 샌드박스: 박우태(나르)-김동범(올라프)-유수혁(오리아나)-한겨례(카이사)-이상호(노틸러스)
DRX: 황성훈(사일러스)-홍창현(그레이브즈)-송수형(조이)-정현우(사미라)-손민우(알리스타)

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8일차 2경기 2세트에서 리브 샌드박스가 DRX에 반격을 날려 1대1 동점을 만들었다.

'킹겐' 황성훈은 사일러스로 '서밋' 박우태의 나르에게 과감한 딜 교환을 성사했고 이후 ‘표식’ 홍창현을 불러서 선취점을 만들었다. 리브 샌드박스는 올라프가 강한 타이밍을 활용해 전투 승리와 협곡의 전령을 가져왔다. 

바텀까지 '레오-에포트' 듀오가 CS 차이를 벌리며 성장 격차를 냈다. '크로코' 김동범의 올라프는 순식간에 4킬을 먹고 자라났다. DRX가 바텀에서 모든 것을 쏟아붓고 '레오' 한겨례를 잡았지만 미드에서 샌드박스가 다시 킬을 쓸어담았다. 

경기 19분 리브 샌드박스는 탑 라인에서 4대5 교전을 승리한 후 그대로 올라프의 힘으로 밀고 들어갔다. 이윽고 경기 21분 이른 시간에 넥서스를 파괴해 경기를 승리했다.

모경민 기자 rao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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