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초등 예비소집 미참석 1,369명 소재 파악

권기준 입력 2021. 1. 2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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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구]
대구시교육청은 최근 공립초등학교 226곳에서 실시한 신입생 예비소집에 오지 않은 1,369명의 소재를 모두 파악했습니다.

소재 파악이 안 됐던 1명의 아동에 대해서는 경찰에 조사를 의뢰해 어제 소재를 파악했습니다.

대구교육청은 올해 대구지역 취학대상 아동이 2만326명으로 지난해보다 183명 늘었다며, 오는 3월 2일까지 가정방문 등을 통해 미취학 아동의 입학을 집중 독려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권기준 기자 (newsm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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